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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초당약품, 천주교광주대교구에 2억5천만원 상당 종합영양제 전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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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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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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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 = 초당약품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천주교광주대교구에 25900만원 상당의 종합영양제를 기증했습니다.

 

지난 25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 천주교광주대교구청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를 비롯해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회장인 최기원 신부, 김우석 초당약품 본사 마케팅본부장, 김재석 백제약품 광주지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초당약품이 이번에 기증한 종합영양제는 모두 8640세트로 모두 45일분에 해당하는 수량입니다.

 

광주대교구는 이번에 기증받은 종합영양제를 노숙인과 노인복지관, 광주전남지역 농어촌 본당을 통해 어르신 8천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초당약품은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초은 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광주전남지역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영양제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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